Example of CleanDecal 70

RGM-80S GM Cannon [Space assault type] ver. TomCat

냥냥~ 냥냥~ 니하오냥~ 고져스 데리셔스 데카르챠 2호기입니다. 직전에 3호기를 만들었고, 뭘로 2호기를 하면 될까? 고민하다 역시 오리진 킷 건캐논 공간 돌격 사양을 사용했습니다. 작업은 늘 그렇게 하듯... 게이트 다듬고, 패널 라인 보강하고, 색분할 도색하고...워싱 도색하고, 데칼 붙이고, 코팅 제거하고, 마무리~! 제 생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표준적인 방법, 꼭 해야 하는 방법만 사용했습니다. 다른 것들, 웨더링, 개조 개수 등등등 시도 해봤는데~ 똥손이라 건드리면 건드릴 수록 이상해 지더군요. 웨더링은 어찌 비벼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전 그냥 이렇게 깔끔하게 만들어진 것이 좋아서... 손이 선뜻 가질 않습니다. 내거 만드는 것이라 내가 가장 맘에 드는 방법대로 하고 씹고 뜯고 맛보고 ..

RGM-79[G] GM Sniper ver. Spartan

" Sir, finishing this fight. " 이 전쟁을 끝내려고 합니다. 스파르탄이라는 단어에서 떠오른 스파르타~! 스파르탄이라면 당연히 헤일로의 마스터 치프 117이지~! 이 두가지 생각이 뒤섞여서 근본없는 컨셉이 잡혀서 작업을 한듯 합니다. 스파르타 하니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투구, 칼, 방패~ 물론 근육이 있지만, 그건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이라... 어??? 뭐 그렇다구연~ 설정집에서 본 저 스파르탄의 이미지(우측)의 바이저 오랜지 색상 때문에 마스터 치프가 떠오른 건지 모르겠습니다. 대충 한 일년이 걸렸나? 08소대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개 소대라면 3대임~!"이라는 기준이 저도 모르게 머리속에 있더군요. 요즘 나오는 것을 보면 지온쪽은 5대를 한 유닛으로 세팅하는 것 같더라구..

RGM-79 GM Sleggar ver. Doan's island

바로 직전에 만든 짐 미사일 포트 타입과 거의 동일한 킷이기도 해서 저번 주말에 와다다 달려서 다이렉트로 죽~ 만들었습니다. 가장 메인이 되는 색상은 역시 바로 직전에 만들어 놓은 색상을 사용했습니다. 이 색상 외에 아주 진한 녹색이 필요해서 CL108 그대로 사용하고 거기에 검정색을 조금 섞어서 색분할을 해주었습니다. 메인과 서브 두 색상을 반대로 사용했으면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한데, 뭐 이미 만들었으니... 다음에 만들 기회가 있다면 두개를 반대로 사용하는 걸로... 효율적인 동선으로 작업을 해버려서 작업기는 못 만들었지만, 중간에 데칼 패턴에 관한 제 생각 정도는 남겨도 되겠다 싶어 이미지 하나 호다닥 만들었습니다. 음각, 양각, 라인등 자체의 디테일이 있는 부..

RGM-79 GM Missile POD system ver. TomCat

전용 데칼을 만들까 고민했는데, 킷 자체의 스틱허가 그닥 땡기질 않더군요. 그래서 기존에 만든 부대관련 데칼과 코션 데칼을 대충 섞어서 만드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데칼 제작은 한참 전에 해 두었지만, 어쩌다 보니 피일차일 미루어지다 이제서야 제대로 한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 51공격부대 톰캣" 이라는 설정이 있고 그 부대의 엠블렘입니다. TW이라는 이니셜이 사용되는데 이건 무슨 의미인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이 데칼은 저만의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속에서... '냥냥 냥냥 니하오냥 고져스 델리셔스 데카르챠~"라는 리듬이 자꾸... https://youtu.be/94jzzBKlekA 아주 중독성이 그냥... ㅋㅋㅋ 메인이 되는 전용 엠블렘과 범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코션을 조합해서 데칼 패턴을 ..

MS-06CK ZAKU Half cannon (자쿠 하프 캐논) ver. The Origin - HG scale

좌측이 이번에 새로 만든 자쿠 하프 캐논 입니다. 예전에 만든 것이 좀 밝은 것 같아 어둡게 도색 했는데, 조금... 제 취향은 아닌 듯한... 뭐랄까 예전 90년대 아람단 단복 같은 느낌이? 후회가 되는 부분이 다리 종아리 쪽을 색분할 했다는 것이.. ㅠㅠ 그냥 만짜로 통일되게 했으면 오히려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특별히 개조 개수 한 부분은 없습니다. 접합선 부분이야 고질적인 단점인 부분이라 수정했고... 어께 아머에서 스파이크 하나 삭제하고 교체 해서 느낌을 다르게 주었습니다. 나머진 킷의 있는 느낌 그대로... 1. 게이트 다듬고, 패널라인 있는거 보강하고, 사포 작업 전체적으로 한번 가볍게~ 2. 락커 도색 올리고, 마스킹 도색 해주고... 3. 유광 락커 마감 안올린거 후회 좀 하고, ..

디 오리진 퍼스트 건담 (HG) - 초기형

The Origin First Gundam HG early type 기본적인 제작 기법만 사용 되었습니다. 1. 게이트 다듬기 2. 패널 라인 리파인 3. 표면 정리 4. 서페 사용 X 5. 락커 기본 도색 6. 마스킹 색분할 도색 7. 에너멜 워싱 8. 먹선 넣기 9. 락커 유광 마감 처리 10. 데칼 작업 및 데칼 코팅 제거 11. 마감재 처리 킷이 잘 나와서 별다른 개조나 개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특별한 도색기법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무장 부분은 통짜 단일 색상인데 색상 분할을 좀 많이 해 주었습니다. 데칼은 전용 엠블렘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코션들 그냥 제 임의로 붙였습니다. 번호 찾아서 붙이는 것은 귀찮아서...? ㅎㅎ 데칼의 투명 코팅 보호 필름은 에너멜 신너를 사용해서 제거하였습니다. ..

RX-77-02 GUNCANNON ver.Doan's (건 캐논 도안 버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지인의 킷을 강탈해서, "만들어 주께~"하고 제작에 들어갔다가 시껍 했습니다. 디자인 적으로는 분명 마스터 피스급인데, HG 리바이브와 비교해도 "무얼 만들 것인가?"라면 "도안이요~!"라고 할 것 같지만, 두번 만드는 것은 꺼려지는 그런 애증의 킷이 아닌가 싶습니다. 접합선이... 머가리, 백팩, 총, 캐논, 어께 쪽에 있는데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특히 캐논쪽이 할 수는 있는데 가동 부위가 있어서 몇 단계를 거쳐야 하느데, 그걸 하기 싫어서 몇달을 방치~! 아~ 이러다간 영원히 안만들겠다 싶어 그 쪽은 레드썬을 치고 패스 해버렸습니다. 뭐 총(무기)쪽은 예전부터 접합선 수정은 하면 이상해지는 그런 느낌이라 이번에도 패스~! 접합선 수정 외에는 개수 개조 하지 않았습니다. 손대면..

RG 건담 에피온 작업기 02 - 데칼을 붙이다.

그냥 단순하게 가조립만 해서 전시하는 것은 뭔가 앙꼬 없는 찐빵 맛을 계속 보는 것 같아서, 코션류 이거저거 대충 느낌 가는 대로 붙였습니다. 확실히 데칼이 있고 없고는 차이가 있쥬~! 뭐 당연히 제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표면이 상당히 거친 상태입니다. 도색할 예정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이라, 파츠 다듬어 둔 거쥬. 전 서페이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스크래치를 살짝 내서 도료가 잘 정착되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색도 좋고, 피막 두께도 얇고... 색분할도 꾀 하는 편이라 마스킹 작업도 많이 하는데, 도료가 떨어지는 일은 아직 겪지 못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저렇게 센딩을 하는 것이 예전에 그냥 하다가 마스킹 테입에 도막이 벗겨지는 것을 겪고 난 후인..

HG 고기동 자쿠 지상형 ver.에그바

https://decalfactory.co.kr/532 Oversea Shipping of #CleanDecal https://decalfactory.imweb.me/ 데칼은 #데칼팩토리 습식 데칼 이상의 데칼 #클린데칼 decalfactory.imweb.me Step 1) Add the decals you wish to purchase to your shopping cart at the address above. (You do not need to register as a member. W decalfactory.co.kr 직전에 순조 먹선 데칼만 넣었던 녀석 뭔가 좀 아쉬워서... 무기는 도색해야지~ 하면서 마스킹 하다보니... 뭐 하던거 프레임은 도색을 해보리쟝~ 관절이 너무 낙지네~ 하면서 관절도..

HG 고기동 자쿠 지상형 ver.에그바

https://decalfactory.co.kr/532 Oversea Shipping of #CleanDecal https://decalfactory.imweb.me/ 데칼은 #데칼팩토리 습식 데칼 이상의 데칼 #클린데칼 decalfactory.imweb.me Step 1) Add the decals you wish to purchase to your shopping cart at the address above. (You do not need to register as a member. W decalfactory.co.kr Zaku High Mobility Surface Type (Egba) 반다이 웹 한정으로 나온 녀석인데 진짜 예쁘게 잘 나왔네요. 오리진이나 도안의 섬 버전들은 다 예쁘게 나오는 것..

FM] 건담 에어리얼 - 가조 먹선 데칼

이 녀석 신형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프라 스틱 재질이 예전 것과는 좀 다른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뭔가 약간 말캉말캉 하면서 분해조립이 쉽고, 약간 보들보들하 느낌이랄까??? 관절도 좀 움직이면 프라가 갈려나가는 현상이 좀 있는데 이건 그런거도 안보이고... 꽤 뻑뻑하게 꽉 잡아주네요. 도색 한다면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것 데칼 작업 두번 했~~~ ㅠㅠ 처음에 대충 세척하고 데칼 작업했다가, 초전사가 되긴 됬는데, 뭐랄까 이거 좀 마이 빡센데 싶더라구요. 세척을 적당히 했더니, 이형제나 이런 것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너멜 신너로 데칼 싹다 벗기고, 새로 작업을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탑코트 반광 사놓은거로 마감재 올려서 테스트를 진행할려고 했는데...

MG 하이 뉴 건담 버카 가조 데칼

요즘 가조 킷에 #클린데칼 붙이는 것에 재미를 들였는지 꽤 많은 작업을 했군요. 날도 더워 도색은 힘들고, 에어컨 틀어놓고 데칼 붙이면 신선 놀음이 따로 없는 지라~~~ 이번 작업 역시 생프라에서의 표준 가이드 대로 작업했습니다.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아니 데칼의 투명한 보호 필름을 왜 자꾸 제거하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벗긴 것과 안 벗긴 것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질감이 없는 그 자연스러움, 데칼 보호용 마감처리 필요없는 거... 긁혀도 데칼이 통으로 떨어지지 않고 스크래치정도 난다는 거... 시간이 지나도 데칼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뭐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쥬... 다만 보호 필름을 벗기기 위한 선행 작업들이 좀 있다는 것은 얻기 위해서는 해야 하는 일이 있어야 하는 법이라 그..

HG 시난주 스타인 네러티브 (가조 데칼)

HG인데도 킷 자체가 상당히 단단한 느낌이고, 밸런스도 아주 잘 잡혀 있는 킷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지 저~ 소데츠기 문양이 스틱.허~~라 그건 좀 거시기 하기도 하네요. 자체 사출색은 꽤 부드럽고 느낌이 좋네요. 뭔가 RG 처럼 아기자기한 느낌이 듭니다. 색 분할 좀 해서 도색하면 RG 정도의 디테일을 빼낼 수 있을 듯 하네요. 올해 초경에 도색해야지~ 하면서 작업하다 그냥 대충 조립해서 세워둔 킷에 데칼을 붙여서 세워두면 이쁠 것 같아서 데칼만 붙였습니다. 점점 도색과는 멀어지는 군요. ㅎㅎ 소데츠키 부분은 스티커는 도저히 아니라는 생각에 에너멜 워싱 도색을 했고, 마빡에 파란색 포인트는 다른 거 도색 하다 저거 하나 포인트 주면 이쁘겠다 싶어 한 것이고, 표면은 도색 하려고 표면 정리를 해둔 상태라 ..

MG 제스타~ only 가조 데칼

날 것의 쌩~프라 그 표면에 그대로 데칼을 붙이고 보호 코팅을 제거해서 건식 데칼 처럼 마킹만 전사했습니다. 데칼 보호를 위해서 따로 마감재 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 없기 때문에 말이쥬~~ 반다이 생프라용 표준 가이드 대로 작업했습니다. 이제 3번째라 그런가? 거의 97%정도로 완벽하게 Super-transfer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요령이 생기니 더 문지르면 마킹이 벗겨질 지점을 감각적으로 알 수 있겠더라구요. 데칼 패턴 순서는... 메인 전용 먼저 붙이고, 센터 타입 코션 붙이고, 자잘한 버카 타입 코션 혹은 텍스트 타입을 붙였습니다. 사진 찍고 보니 머신 건에 붙인 코션 보호 필름을 제거하지 않았더군요. 까묵...ㅋㅋㅋ 건조기가 필요하지만 그래도 그 지랄맞은 반다이 쌩프라에서 초전사를 할 수..

RG 사자비 feat. 생프라 초전사

가조립 상태로 장시간 전시되어 있던 킷을 사용했습니다. 적당히 분해한 후 밀폐 용기에 중성 세제와 정수기 물과 함께 1. 세척을 하였습니다. 킷의 먼지 혹은 이형제 등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물때 자국이 생기지 않게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서 건조 합니다. 데칼 연화제를 사용해서 2. 데칼을 붙인 후 건조기에서 3. 40분간 열처리 2회를 하여 초전사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생프라는 반응성이 낮아서 마킹을 초전사 하기 위해서는 열처리가 필수입니다. 서서히 건조 한 후 4. 때밀이 방법으로 데칼의 보호 필름을 녹여서 제거하여 마킹만 건식 데칼 처럼 초전사를 하였습니다. https://youtu.be/kilJMWHbYLc 에너멜 신너를 가볍게 데칼의 보호 필름에 발라주고 1 ~..

RG 하이 뉴 건담 feat. 생프라 초전사

가조립 상태로 장시간 전시되어 있던 킷을 사용했습니다. 적당히 분해한 후 밀폐 용기에 중성 세제와 정수기 물과 함께 "1. 세척"을 하였습니다. 킷의 먼지 혹은 이형제 등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물때 자국이 생기지 않게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서 건조 합니다. 데칼 연화제를 사용해서 "2. 데칼을 붙인 후" 건조기에서 "3. 40분간 열처리"를 하여 초전사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생프라는 반응성이 낮아서 마킹을 초전사 하기 위해서는 열처리가 필수입니다. 서서히 건조 한 후 "4. 때밀이 방법"으로 데칼의 보호 필름을 녹여서 제거하여 마킹만 건식 데칼 처럼 초전사를 하였습니다. https://youtu.be/kilJMWHbYLc 에너멜 신너를 가볍게 데칼의 보호 필름에 발라주..

데칼 없는 건담은 앙꼬 없는 찐빵이요~~~ feat. 제타 건담 버카

역시 데칼 없는 건담은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버카 급 데칼 양이라 뭔가 꽉 찬 느낌이네요. 이번 것도 역시 지인의 킷입니다. 받을 것이 있었는데, 보낼 때 같이 보내면 데칼 붙여서 보내주겠다고 했기에 호다닥 작업을 했습니다. 푸르~~ 도색이 되어 있는 상태지만, 마감재는 처리 되지 않은 상황이더군요. 그래서 각각의 표면이 아주~~~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유광 표면도 있고, 반 무광도 있고, 무광도 있고... 도료 종류는 락커 도료이고 아주 다양한 브랜드의 도료가 사용 되었네요. 데칼 작업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했습니다. 0. 데칼을 전자 렌지에서 3분간 돌려서 강도를 올렸습니다. (이건 요즘 거의 무지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코팅 분리가 잘 되게 할려면 안하는 것이 좋지만, 해도 잘되는 상황이라서 작업..

[MG] Hyaku-Shiki Ver. 2.0 + #클린데칼

지인 킷에 데칼 작업을 추가로 했습니다. 데칼 없는 건담은 앙꼬 ㅇ벗는 찐빵이라~~ 데칼을 샤악~~ 붙이니 훨씬 보기 좋네요. 백식 2.0 맥기 코팅이 좀 거시기 해서 데칼을 붙이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하지만 습식 데칼의 마킹만 똵~ 전사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고, 그렇게 했습니다. 데칼 작업하고 따로 다시 마감재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마감재 올리지 않아도 충분한 강도???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데칼의 단차가 보이지 않으나, 뭐 장시간 전시를 할 경우 데칼이 붙은 곳과 붙지 않은 곳의 차이가 좀 날 것 같네요. 보통은 마감재를 올려서 그런 차이를 없애버리는데, 이 경우는 마감재를 올릴 수 없는 경우라~~ 맥기 코팅 자체가 약간 무광 느낌이 있는데, 그..

티타늄 피니쉬 코팅) HG 시난주

티피 코팅 킷에 #클린데칼을 적용해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사 시도 했습니다. 티피 코팅의 경우 데칼은 마킹만이 딱 남아야 킷의 그 코팅이 잘 살지, 습식 특유의 그 가장자리 두께 단차가 있다면 별로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클린데칼은 그 코팅 필름을 샥~ 제거할 수 있으니 딱이겠다 싶더군요. 그런데 티피 코팅은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거기다 코팅 킷은 싹다 락스에 담궈서 껍질 훅 벗겨놓아서 테스트를 할 킷이 없었습니다. 헌데 얼마 전에 지인 프라#에 갔다가 예전부터 보이던 시난주를 납치해 와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아주 쉽게 잘~~~~ 됩니다. 그냥 데칼 붙이고, 잘~ 말리고, 스카치 테입으로 떼면 됩니다. 꼼수고 나발이고 뭐 그런거 없습니다...

[HG] MS-05 Balck Tri-Star ZAKU I ver.ORIGIN (검은 삼연성 자쿠 1)

아니 이게 왜때문에 봉인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기억을 더듬더듬 더듬으면, 코시국 초기에 도색을 했던 것 같고 오르테가(06)를 만들었는데, 데칼이 완벽하지 않아서 나머지 두대를 봉인하였던 것이 아닌가 싶은데, 추억은 보정되기 때문에 확실하게 알 수 없네요. 여튼 오르테가 만들어진 것을 보면 메인 데칼 쪽이 일부러 손상낸 것은 아니고, 코팅 제거 테스트를 하다가 뭔가 완벽하지 않아서 완성만 하고 끝을 낸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그 시점이~~ 코로나로 자빠진 김에 신기술이 들어간 데칼을 한참 개발하던 시기라~~ 뭐 현실은 지금이 완전 나자빠진... ㅠㅠ 아~ 젠장... 선진국 체험판일 줄이야... 여튼 부지런히 #클린데칼 붙였습니다. 워메... 토나오는 줄... 버카 선생님~~ 뺨싸다구를 후릴..

[HG] RGM-96X Jesta Cannon (제스타 캐논)

뭔가 나사 하나 빠진 상태에서 만든 녀석 같습니다. 데칼 실수한 부분도 있고, 그걸 알면서도 레드썬 해버리고~ 코션 데칼 패턴도 영 맘에 안들고~ 역시 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때는 하지 않아야~~ 뭐한다고 무리해서 작업을 한건지 당췌 모르겠네요. 아마 저게 검삼 자쿠1 두대 한꺼번에 하고 바로 해서 그런가? 검삼 자쿠도 그렇고 저 녀석도 반쯤 작업 해 놓고 박스에 쳐박혀 있던 것을 발굴 했는데, 이거 또 봉인하면 언제 할지 모르겠다는 강박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여튼 대충 만든 녀석이라 새로 하나 만들면 되지 싶었는데.. 엇... 접합선 수정~!!!!! 하아~!!! 이녀석 접합선 수정이 좀 많은~~~ ㅠㅠ 그래서 다시 보니 천사 같습니다. 아하하...~~~ 이런 히스토리로 인해서 작업기도 없고, 조색 정..

[HG] MS-06S Char's ZAKU II (샤아 자쿠 S형)

디 오리진 샤아 자쿠를 사용해서 예전 타입의 샤아 자쿠를 만들어보는 것으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색상은 최대한 단순하게~ 데칼도 최대한 단순하게~ 는 개뿔... 또 과하게 붙인 듯 합니다. 그래도 아주 많이 자제 했다구욧~ ㅋㅋㅋ 자쿠 기본 무장인 기관 단총?이 없어서 무기 정크 모아둔 곳에서 하나 뽀려 왔습니다. 그리고 대함 머신건?은 안만들려다가 자석으로 달아주면 어떨까 싶어 네오디움 자석 작업했습니다. 백팩에 달고 싶었지만 동력선의 방해가 있으므로 방패나 뒷 스커트에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김에 히트호크도 자석으로 챡~ 붙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아쉽게도 접합선 수정을 할 부분이 있네요. 한 며칠 말려서 완전히 단단해 지면 작업을 해야 하는데 또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깔끔하게 다듬었..

[HG] RGM-79S 짐 스파르탄 메인 데칼 추가 작업

메인 데칼이 없어서 코션만 붙이고 마감 처리했던 킷입니다. 최근 데칼 생산이 진행되서 제품이 나왔으나 제품 불량으로 인해 전량 폐기하고 재생산 하게 된 아픔이 ㅠㅠ 여튼 시제품으로 후다닥 테스트도 하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원래는 파츠를 좀 분리해서 유광 마감재를 다시 올리고, 데칼을 붙이고, 코팅을 제거하고, 다시 최종 마감재를 처리하는 순서로 진행해야 하는데~ 이게 표준 절차라 생각 하는데~~ 데칼 폐기라는 초유의 사건으로 현타가 극으로 와서 그냥 대충 다 생략하고 막 진행 했습니다. 무광 마감 됬던 표면 위에 그냥 데칼 좀 꼼꼼하게 붙이고, 건조기에서 20분간 후다닥 돌렸습니다. 데칼 붙이는 위치야 뭐 뻔하죠. 오버스럽지 않게~ 적당히 자제해서 붙였습니다. 무광에 바로 붙여버..

[HG] RGM-79DC GM Double Cannon (짐 더블 캐논)

http://decalfactory.co.kr/456 GM Double Cannon Working LOG 중간 과정은 없습니다. 뭐 맨날 하던 작업과 동일 하기 때문에~~ 게이트 정리하고, 리파인할 부분 리파인하고, 표면 정리하고, 기본 도색 올리고, 색분할 올리고, 먹선 넣고, 워싱 도색하고 마감 decalfactory.co.kr 짐/짐을 기본 소체로 작업했습니다. 옵션 파츠를 좀 사용했는데, 어께쪽의 캐논 파츠, 어께 안에 배기 덕트? 추가, 앞스커트 쪽에 뭔 이상한 고리 디테일~ 백팩은 짐/짐 안에 들어있는 정크를 수정해서 붙였습니다. 캐논등은 3파이 네오디움 자석을 박아넣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아~ 궁댕이 쪽에 보조 무기인 머신건도 자석으로 챡~~ 붙였습니다. 이번 작업에서 가장..

[RG] MSN-07S Char Z'GOK (샤아 즈고크)

작업기 : https://decalfactory.tistory.com/453 [RG] MSN-07S Char Z'GOK Working LOG [[[ 07 이걸 어쩌나~~~ ]]]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데칼을 붙이다 보면 피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처럼 비슷한 패턴의 데칼이 비슷한 방향으로 가깝게 붙여진 경우더라구요. 전 decalfactory.co.kr RG에 빌파 팔 부품을 이식하였습니다. 설정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만, 뭐~ SF 세상에서는 뭐든 가능한거 아닌가유? 헌데 문제는 무거워서 팔만 축~ 처지는 것이 아니라, 다리 및 허리도 휘청여서 빼버렸습니다. 데칼은 역시 #클린데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https://decalfactory.tistory.com/454 #Cl..

[HG] RGM-79S GM Spartan

설정상 색상은 두가지 타입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왕 만드는거 손 마이 가는 우측 색상으로 만드는 것으로 결정~ 헌데 뭐 그렇쥬... 빡씨게 작업했습니다. 작업과정은 " https://decalfactory.co.kr/451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 데칼은 디자인만 해두고 아직 #클린데칼 제작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코션으로만 작업 마무리 했습니다. 전용 데칼이 만들어지면 가슴 앞쪽, 어께 쉴드, 어께 아머~ 이렇게 살짝 분리해서, 유광 마감재를 뿌리고, 데칼 붙이고, 코팅 제거하고, 무광마감~ 이렇게 간단히 재작업할 예정입니다. 백팩 양쪽으로 3파이 표준 구멍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3파이보다는 큽니다. 일단 자석을 박았는데, 스파르탄(헤일로)들 등짝에 무기 착착 붙이는 뭐 그런 느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