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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하이 뉴 건담 버카 가조 데칼

요즘 가조 킷에 #클린데칼 붙이는 것에 재미를 들였는지 꽤 많은 작업을 했군요. 날도 더워 도색은 힘들고, 에어컨 틀어놓고 데칼 붙이면 신선 놀음이 따로 없는 지라~~~ 이번 작업 역시 생프라에서의 표준 가이드 대로 작업했습니다.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아니 데칼의 투명한 보호 필름을 왜 자꾸 제거하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벗긴 것과 안 벗긴 것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질감이 없는 그 자연스러움, 데칼 보호용 마감처리 필요없는 거... 긁혀도 데칼이 통으로 떨어지지 않고 스크래치정도 난다는 거... 시간이 지나도 데칼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뭐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쥬... 다만 보호 필름을 벗기기 위한 선행 작업들이 좀 있다는 것은 얻기 위해서는 해야 하는 일이 있어야 하는 법이라 그..

HG 시난주 스타인 네러티브 (가조 데칼)

HG인데도 킷 자체가 상당히 단단한 느낌이고, 밸런스도 아주 잘 잡혀 있는 킷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지 저~ 소데츠기 문양이 스틱.허~~라 그건 좀 거시기 하기도 하네요. 자체 사출색은 꽤 부드럽고 느낌이 좋네요. 뭔가 RG 처럼 아기자기한 느낌이 듭니다. 색 분할 좀 해서 도색하면 RG 정도의 디테일을 빼낼 수 있을 듯 하네요. 올해 초경에 도색해야지~ 하면서 작업하다 그냥 대충 조립해서 세워둔 킷에 데칼을 붙여서 세워두면 이쁠 것 같아서 데칼만 붙였습니다. 점점 도색과는 멀어지는 군요. ㅎㅎ 소데츠키 부분은 스티커는 도저히 아니라는 생각에 에너멜 워싱 도색을 했고, 마빡에 파란색 포인트는 다른 거 도색 하다 저거 하나 포인트 주면 이쁘겠다 싶어 한 것이고, 표면은 도색 하려고 표면 정리를 해둔 상태라 ..

MG 제스타~ only 가조 데칼

날 것의 쌩~프라 그 표면에 그대로 데칼을 붙이고 보호 코팅을 제거해서 건식 데칼 처럼 마킹만 전사했습니다. 데칼 보호를 위해서 따로 마감재 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 없기 때문에 말이쥬~~ 반다이 생프라용 표준 가이드 대로 작업했습니다. 이제 3번째라 그런가? 거의 97%정도로 완벽하게 Super-transfer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요령이 생기니 더 문지르면 마킹이 벗겨질 지점을 감각적으로 알 수 있겠더라구요. 데칼 패턴 순서는... 메인 전용 먼저 붙이고, 센터 타입 코션 붙이고, 자잘한 버카 타입 코션 혹은 텍스트 타입을 붙였습니다. 사진 찍고 보니 머신 건에 붙인 코션 보호 필름을 제거하지 않았더군요. 까묵...ㅋㅋㅋ 건조기가 필요하지만 그래도 그 지랄맞은 반다이 쌩프라에서 초전사를 할 수..

RG 사자비 feat. 생프라 초전사

가조립 상태로 장시간 전시되어 있던 킷을 사용했습니다. 적당히 분해한 후 밀폐 용기에 중성 세제와 정수기 물과 함께 1. 세척을 하였습니다. 킷의 먼지 혹은 이형제 등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물때 자국이 생기지 않게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서 건조 합니다. 데칼 연화제를 사용해서 2. 데칼을 붙인 후 건조기에서 3. 40분간 열처리 2회를 하여 초전사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생프라는 반응성이 낮아서 마킹을 초전사 하기 위해서는 열처리가 필수입니다. 서서히 건조 한 후 4. 때밀이 방법으로 데칼의 보호 필름을 녹여서 제거하여 마킹만 건식 데칼 처럼 초전사를 하였습니다. https://youtu.be/kilJMWHbYLc 에너멜 신너를 가볍게 데칼의 보호 필름에 발라주고 1 ~..

RG 하이 뉴 건담 feat. 생프라 초전사

가조립 상태로 장시간 전시되어 있던 킷을 사용했습니다. 적당히 분해한 후 밀폐 용기에 중성 세제와 정수기 물과 함께 "1. 세척"을 하였습니다. 킷의 먼지 혹은 이형제 등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물때 자국이 생기지 않게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서 건조 합니다. 데칼 연화제를 사용해서 "2. 데칼을 붙인 후" 건조기에서 "3. 40분간 열처리"를 하여 초전사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생프라는 반응성이 낮아서 마킹을 초전사 하기 위해서는 열처리가 필수입니다. 서서히 건조 한 후 "4. 때밀이 방법"으로 데칼의 보호 필름을 녹여서 제거하여 마킹만 건식 데칼 처럼 초전사를 하였습니다. https://youtu.be/kilJMWHbYLc 에너멜 신너를 가볍게 데칼의 보호 필름에 발라주..

쌩~~프라에 마킹만 초전사 해버리기~!

현재까지 #클린데칼을 사용해서 마킹만 전사할 수 있는 대상에서 생프라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게 너무 왔다 갔다 결과물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것은 불변의 팩트 처럼 작동하는 것이라... 지금까지 어떤 시도를 해보는 것을 후순위로 밀려 있었습니다. 헌데 이번에 생프라에 한번 해 볼 일이 생겨서 갖가지 방법들로 최적의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어떤 돌파구를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선 데칼을 초전사 상태로 전이를 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가지 사전 준비 절차가 필요합니다. 1. 중성세제 혹은 퐁퐁을 사용해서 프라스틱 표면의 이형제 및 여러가지 잡티들을 싹 제거하여 순수한 쌩~프라 상태로 만들어야 합니다. 2. 클린데칼을 데칼 연화제를 사용해서 가볍게 고정해서 데칼을 붙여..

HOW TO 2023.08.15

초전사체에 관한 이론 (About Super-transfer theory)

초전사 데칼(마킹 + 보호 필름)을 특정 조건으로 작업하면, When working with super-transfer decals (marking + protective film) under specific conditions, 마킹 부분이 "상온 상압 초전사 특성"을 보이며 하단의 표면과 강력하게 밀착하게 됩니다. the marking part exhibits "NT & NP super-transfer characteristics" and adheres strongly to the bottom surface. 이렇게 초전사된 상태에서 상단의 보호 필름을 제거하면, 마킹만 초전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In this super-transferred state, if remove the top p..

HOW TO 2023.08.02

[MG] MSN-04 사자비 클리어에 #클린데칼 테스트

지인 #에 장시간 DP되어 있던 킷 입니다. 사자비 버카 클리어 버전에 레드 클리어 색상 도색한 상황입니다. 막연한 생각에 락커 유광 마감재랑 동일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락커 유광 마감재와 비고 했을때 궁합이 썩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락커 유광 마감재 표면에서 테스트 결과 혹은 지금까지의 작업 결과는... 건조기를 20~40분 간 사용했을 시 대충 98% 정도의 완벽함이 있었습니다. 가끔 삑사리 낸 것이 부분적으로 마킹이 탈락하는 현상이 있는 수준입니다. 헌데 클리어 레드 도색 표면에서는 80%정도의 완벽함인 것 같습니다. 대충 느낌적으로 퉁~~~~ 때린 수치입니다. 데칼을 붙이기 쉽게 분해를 해 줍니다. 장시간 DP된 킷이라 표면에 미세한 먼지 등 오염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물..

W-LOG 2023.07.29

데칼 없는 건담은 앙꼬 없는 찐빵이요~~~ feat. 제타 건담 버카

역시 데칼 없는 건담은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버카 급 데칼 양이라 뭔가 꽉 찬 느낌이네요. 이번 것도 역시 지인의 킷입니다. 받을 것이 있었는데, 보낼 때 같이 보내면 데칼 붙여서 보내주겠다고 했기에 호다닥 작업을 했습니다. 푸르~~ 도색이 되어 있는 상태지만, 마감재는 처리 되지 않은 상황이더군요. 그래서 각각의 표면이 아주~~~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유광 표면도 있고, 반 무광도 있고, 무광도 있고... 도료 종류는 락커 도료이고 아주 다양한 브랜드의 도료가 사용 되었네요. 데칼 작업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했습니다. 0. 데칼을 전자 렌지에서 3분간 돌려서 강도를 올렸습니다. (이건 요즘 거의 무지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코팅 분리가 잘 되게 할려면 안하는 것이 좋지만, 해도 잘되는 상황이라서 작업..

[MG] Hyaku-Shiki Ver. 2.0 + #클린데칼

지인 킷에 데칼 작업을 추가로 했습니다. 데칼 없는 건담은 앙꼬 ㅇ벗는 찐빵이라~~ 데칼을 샤악~~ 붙이니 훨씬 보기 좋네요. 백식 2.0 맥기 코팅이 좀 거시기 해서 데칼을 붙이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하지만 습식 데칼의 마킹만 똵~ 전사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고, 그렇게 했습니다. 데칼 작업하고 따로 다시 마감재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마감재 올리지 않아도 충분한 강도???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데칼의 단차가 보이지 않으나, 뭐 장시간 전시를 할 경우 데칼이 붙은 곳과 붙지 않은 곳의 차이가 좀 날 것 같네요. 보통은 마감재를 올려서 그런 차이를 없애버리는데, 이 경우는 마감재를 올릴 수 없는 경우라~~ 맥기 코팅 자체가 약간 무광 느낌이 있는데, 그..

MG 백식 2.0 골드 맥기 테스트 결과

깨끗한 물만 사용하면 됩니다. 목공풀 사용 안해도 됩니다. 데칼 연화제 사용 안해도 됩니다. 그냥 물만 써서 데칼을 불려서 떼고 잘 옮겨서 붙이고 건조만 잘 하면 됩니다. 간혹 하지 표면이 지저분할 수도 있으니 면봉에 물을 뭍혀서 붙일 표면을 잘 닦아주면 좀 더 좋습니다. 데칼을 잘 붙여주시고 3 시간 이상, 상온 (요즘 온도가 25 ~ 30℃ 정도 되더군요.)에서 잘 말리면 됩니다. 3M 스카치 테이프 (다이소에서 천원)를 사용해서 코팅을 제거하면 됩니다. 코팅 제거 후 잘 하루 정도 잘 건조 시키면 마킹 강도가 올라 갑니다. 예전에 집중적으로 테스트 할 때는 건조기를 사용했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여름이라 온도가 높아서 그런가? 건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간 내서 락커 마..

HOW TO 2023.07.14

#클린데칼은 약하지 않은데 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클린데칼은 기존 습식 재단 데칼과 동일한 사용법 및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습식 데칼은 다음과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 (투명 코팅) ++++++++++++++++++++++ (마킹) --------------------------------------- (수용성 접착제) ######################## (베이스 용지 / 파란색) 사용할 데칼을 오린 후 물에 불리면, 수용성 접착제가 녹으면서 베이스 용지와 분리가 됩니다. 이때 투명 코팅이 없다면 마킹 부분이 다 각각으로 분리가 되겠죠. 분리된 데칼을 타겟 표면에 옮기고 물기 제거하고 말리면 데칼 작업은 끝납니다. ====================== (투명 코팅) ++++++++++..

HOW TO 2023.07.05

티타늄 피니쉬 코팅) HG 시난주

티피 코팅 킷에 #클린데칼을 적용해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사 시도 했습니다. 티피 코팅의 경우 데칼은 마킹만이 딱 남아야 킷의 그 코팅이 잘 살지, 습식 특유의 그 가장자리 두께 단차가 있다면 별로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클린데칼은 그 코팅 필름을 샥~ 제거할 수 있으니 딱이겠다 싶더군요. 그런데 티피 코팅은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거기다 코팅 킷은 싹다 락스에 담궈서 껍질 훅 벗겨놓아서 테스트를 할 킷이 없었습니다. 헌데 얼마 전에 지인 프라#에 갔다가 예전부터 보이던 시난주를 납치해 와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아주 쉽게 잘~~~~ 됩니다. 그냥 데칼 붙이고, 잘~ 말리고, 스카치 테입으로 떼면 됩니다. 꼼수고 나발이고 뭐 그런거 없습니다...

티타늄 피니쉬 코팅 표면에 #클린데칼 사용하기

결과에 대한 리포팅 하기 전 생각해야 할 사항... 생프라 처럼 티타늄 피니시도 잘 되는 종류가 있고 아닌 종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티피 킷에서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티피 코팅 킷에 데칼 붙일때 고려해야 하는 점들~ 1. 티피 코팅 자체의 특성에 영향이 없어야 한다. 2. 자연스런 색변이 과정에서 차이가 나지 않아야 한다. 보통은 킷을 가조급으로 조립해서 전시 보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먹선 조차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완전 가조가 아니라면, 가조 먹선 데칼 혹은 스티커 정도는 기본적으로 하는 데 말이쥬~ 이러한 이유가 일단 에너멜 신너가 코팅과 약간 반응해서 색상을 탈색하기 때문입니다. 에너멜 신너는 먹선을 넣고 난 후 지저분한 부분을 닦아내기 위해서 필수로..

HOW TO 2023.06.28

데칼 붙이는 표면 테스트 방법은?

#클린데칼 자체는 일반적인 습식 데칼과 동일한 사용법이지만, 최상단의 코팅 필름을 삭제해서 직접적인 인쇄를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쉽게 얻을 수 있는 데칼입니다. 락커 유광 표면에 데칼을 붙이고 건조기 (70℃, 20 ~ 40 분) 처리하고 에너멜 신너로 코팅 필름을 삭제하거나, Mr.HOBBY TOP COAT 표면에 데칼을 붙이고 3 ~ 4 시간 완전 건조 후 동일 한 방법으로 코팅 필름을 삭제하는 방법은 수많은 테스트를 해서 표준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특별하게 작업 방식을 바꿀 필요없이 몇가지 조건만 갖춘다면 아주 쉽게 마킹만 남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나는 락커 마감재 안쓰는데? 나는 탑코트도 안쓰는데? 그럼 안되는 거네? 별로네?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코팅 벗기는 것에 대해서 귀..

HOW TO 2023.06.26

큰 크기 데칼의 코팅 제거에 관한 테스트

저번 테스트에서 하이 뉴 방패 정도의 큰 크기의 데칼을, 에너멜 신너만으로 녹여서 제거하는 것은 뭔가 좀 빡시기도 하고 이상하더군요. 다~ 해버린 후 머리속을 팍 스치고 지나는 생각이~~ 아니 스카치 테입으로 제거하면 되잖아~ 싶더군요. 건조기를 사용하면 코팅 필름이 아주 강하게 하단의 마감재 표면과 붙기도 하기 때문에 스카치 테입으로는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어서 초기에는 건조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안내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방법은 건조기를 사용하고 코팅 필름은 에너멜 신너로 녹여서 닦아내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이었습니다. 헌데 크기가 엄청 큰 데칼... 하이뉴 방패 데칼 사이즈 정도는 테이프를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HOW TO 2023.05.31

스티커 용지 위에 데칼 붙이기

이건 예전부터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자료가 없는 것 같아 새로 작업했습니다. 별거 없이 그냥 데칼 붙이고 잘 말린 후 에너멜 신너로 닦으면 됩니다. 잘된다고 까불다가 자잘한 글자가 몇개 지워졌네요. ㅎㅎ 하단에 아무로 마크는 예전에 테스트 했던 것인데 아직도 잘 붙어 있네요. 마킹의 주성분이 토너이다보니 종이랑 궁합은 잘 맞습니다. 간혹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된다는 것 잘 기억해 두셨다가 고민 없이 작업하시면 될 듯합니다. 건조기나, 데칼 연화제가 있다면 활용하셔도 상관 없을 듯합니다. 스티커 용지 자체가 약간의 방수?기능이 있네요. 즐프라 되세요. #데칼팩토리 #데장간 #클린데칼 #DecalFactory #dForge #CleanDecal http://decalfactory.kr

Tools & Tips 2023.05.24

데칼 위에 데칼을 올리는 것은 될까?

#클린데칼 테스트 입니다. 이런 것도 되는 군하고 기억해 두셨다가 필요하실때 응용하면 될 듯합니다. 데칼이 붙어 있는 상태에 다시 그 위에 데칼을 올리는 것에 대한 테스트 입니다. 첫째로, 마킹과 마킹 간의 접착력이 유지되는지? 둘째로, 백색의 차폐력이 어느 정도 인지? 작업 방식은 동일하게 진행 하였습니다. 데칼 올리고 설렁설렁 물기 제거하고... 위치도 대충 잡은 것 같은데... 별 무리 없이 잘 맞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약간 어긋난 것이 보이네요. 접사로 사진을 찍어 보이는 거지... 노안이 눈으로는... 물리적인 한계가... ㅠㅠ 슬픕니다. 여튼 데칼 붙이고 물기 제거하고 건조기 돌리고 코팅 제거... 그리고 한가지 파악된 것이 코팅을 제거하고 난 뒤 다시 하루정도 완전 건조가 되니까 마킹 자..

Tools & Tips 2023.05.24

하이 뉴 건담 방패 데칼 붙이기 테스트

뒤적뒤적해서 정크 방패를 찾았습니다. 헌데 좀 지저분해서 사포질 좀 하고, 백색 뿌리고, 유광 마감재를 쫘아악 뿌렸습니다. 방패 데칼 붙일 준비는 끝... 데칼 워터는 정수기 물을 PET병에 받아서 목공용 풀을 아주 조금 넣어서 쉐킷쉐킷 해주어서 좀 허옇게 보입니다. 데칼들을 우두두 오렸는데, 헷갈리네요. 다음에는 적당히 나눠서 잘라 둬야 겠습니다. 저부분 긁혀서 코팅이 살짝 벗겨져버렸습니다. 순간 딱 떠오르는 것이~ 아차차 전자렌지... 간혹 저렇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전 요즘 그냥 무지성으로 3분 돌려버립니다. ㅎㅎ 뭐 새거 하나로 그런 일이 없었던 척을 할려다... 이것도 가이드의 일부분이라면서 놔 뒀습니다. 절대로 귀찮아서 그런것 맞습니다. 일차로 다 붙였습니다. 각각의 모서리가 딱딱 맞게 되어 ..

Tools & Tips 2023.05.23

How to use decals for beginners (초보자용 가이드)

★1. 데칼을 분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의 높이는 적당하게 해서 데칼이 둥둥 떠다니지 않도록 하면 편합니다. (자박자박한 수준) 물티슈를 적당하게 접어서 사용하는 용기에 깔아주고 물을 적당하게 추가하면 됩니다. The height of the water for decal separation is not high. After folding the wet tissue in a suitable container, you can supply more water at an appropriate level. 2. 데칼을 옮기는 방식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사용할 데칼을 오린 후 물을 부어둔 용기에 살짝 올려두시면 됩니다. 적당한시간 두시면 자연스럽게 분리됩니다. 핀셋으로 톡톡 건드려서 살짝살짝 움직이면 적당히 ..

HOW TO 2023.05.05

Line & Number Decal Testing (라인 & 숫자 데칼 테스트)

자쿠 엉덩이 스커트 (정크)에 락커 유광 마감을 대충 한번 뿌리고, 데칼을 붙인 후 오른 쪽은 코팅을 제거하였습니다. I sprayed the Zaku skirt (junk) roughly once with a lacquer gloss finish, applied the decal, and removed the coating on the right side. 작업 방법은 아래 글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 Please refer to the article below for how to work. https://decalfactory.co.kr/262 #클린데칼 가이드 (#CleanDecal Guide) 사용 전 전자렌지에서 1~3분 돌리는 것은 익숙하면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해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HOW TO 2023.04.28

[HG] MS-05 Balck Tri-Star ZAKU I ver.ORIGIN (검은 삼연성 자쿠 1)

아니 이게 왜때문에 봉인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기억을 더듬더듬 더듬으면, 코시국 초기에 도색을 했던 것 같고 오르테가(06)를 만들었는데, 데칼이 완벽하지 않아서 나머지 두대를 봉인하였던 것이 아닌가 싶은데, 추억은 보정되기 때문에 확실하게 알 수 없네요. 여튼 오르테가 만들어진 것을 보면 메인 데칼 쪽이 일부러 손상낸 것은 아니고, 코팅 제거 테스트를 하다가 뭔가 완벽하지 않아서 완성만 하고 끝을 낸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그 시점이~~ 코로나로 자빠진 김에 신기술이 들어간 데칼을 한참 개발하던 시기라~~ 뭐 현실은 지금이 완전 나자빠진... ㅠㅠ 아~ 젠장... 선진국 체험판일 줄이야... 여튼 부지런히 #클린데칼 붙였습니다. 워메... 토나오는 줄... 버카 선생님~~ 뺨싸다구를 후릴..

[HG] RGM-96X Jesta Cannon (제스타 캐논)

뭔가 나사 하나 빠진 상태에서 만든 녀석 같습니다. 데칼 실수한 부분도 있고, 그걸 알면서도 레드썬 해버리고~ 코션 데칼 패턴도 영 맘에 안들고~ 역시 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때는 하지 않아야~~ 뭐한다고 무리해서 작업을 한건지 당췌 모르겠네요. 아마 저게 검삼 자쿠1 두대 한꺼번에 하고 바로 해서 그런가? 검삼 자쿠도 그렇고 저 녀석도 반쯤 작업 해 놓고 박스에 쳐박혀 있던 것을 발굴 했는데, 이거 또 봉인하면 언제 할지 모르겠다는 강박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여튼 대충 만든 녀석이라 새로 하나 만들면 되지 싶었는데.. 엇... 접합선 수정~!!!!! 하아~!!! 이녀석 접합선 수정이 좀 많은~~~ ㅠㅠ 그래서 다시 보니 천사 같습니다. 아하하...~~~ 이런 히스토리로 인해서 작업기도 없고, 조색 정..

[HG] MS-05C ZAKU II Type C (자쿠 2 C형)

예전에 만든 녀석 그냥 아무렇게 방치 했더니, 파리가 똥도 싸고, 마감재 트러블이 일어났는지 표면도 이상하고~~~ 여튼 그래서 새로 만들고 싶었으나, 이정도 디테일로 다시 만드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닌지라~ 이 녀석 다시 살려보자 싶어, 광내는 사포로 표면 정리 싹~ 다 다시 해주고 마감재를 새로 올렸습니다. 간섭 있는 부분 도색 까짐도 있던데 뭐... 그거야 쿨~~~ 하게 패스~~~ 몇년 전에 만든 것이지만, 디테일을 살린 것 하고 데칼 패턴이 딱 취향대로 적당하게 아름답게 잘 되어 있어서~~ 다음 작업의 레퍼런스로 사용하기 위해서 케이스에 똵~ 넣어서 보관하는 것으로 결정~ 디 오리진 킷들은 참 잘 나왔어요. 아기자기한 것이 이쁘네요.

Example of EzDecal 2023.04.14

예전 불량 용지 (분리가 잘 안되는거) 쉽게 하는 방법

제품 상세 설명에 용지가 불량이라서 물에불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제품이 있습니다. In the detailed product description, there is a product that says that it takes a long time to soak in water because the paper is defective. 해당 제품을 아주 쉽게 그나마 빠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영상입니다. This is a video about how to use the product very easily and quickly. 영상은 각각 5분 정도 되며, 별다른 수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이 귀찮아서 그냥 유툽에 올리고 링크를 걸었~~~ ㅎㅎ) The videos are about 5 minut..

HOW TO 2023.04.11

데칼 붙이는 패턴에 관한 생각 (Thinking of Decal Pattern)

건담 종류에서 사용하는 데칼은 크게 두개로 나뉠 수 있다고 봅니다. 1. 메인 엠블렘 데칼 2. 자잘한 코션 데칼 우선 코션 데칼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코션이라는 것의 명칭이 늘 좀 이상한 느낌을 받는데, 여튼 전투기 등에서 정비 포인트나 호이스트 포인트 등을 마킹 해놓은 것으로 전 생각합니다. 보통 1:144 스케일이나 1:100 스케일을 주로 만드는데, 실제로 이 스케일에서 이게 과연 보일 것인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중요한 부분에 크게 작성된 주의 문구 정도 몇개 보이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글자도 뭐 그렇게 크게 명확하게 보이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경우는 먼지 마냥 짜잘한 쩜같이 붙은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한번씩 현타 올때 이걸 왜 붙일까? 라는 생각을 하는 경..

HOW TO 2023.04.09

[HG] MS-06S Char's ZAKU II (샤아 자쿠 S형)

디 오리진 샤아 자쿠를 사용해서 예전 타입의 샤아 자쿠를 만들어보는 것으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색상은 최대한 단순하게~ 데칼도 최대한 단순하게~ 는 개뿔... 또 과하게 붙인 듯 합니다. 그래도 아주 많이 자제 했다구욧~ ㅋㅋㅋ 자쿠 기본 무장인 기관 단총?이 없어서 무기 정크 모아둔 곳에서 하나 뽀려 왔습니다. 그리고 대함 머신건?은 안만들려다가 자석으로 달아주면 어떨까 싶어 네오디움 자석 작업했습니다. 백팩에 달고 싶었지만 동력선의 방해가 있으므로 방패나 뒷 스커트에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김에 히트호크도 자석으로 챡~ 붙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아쉽게도 접합선 수정을 할 부분이 있네요. 한 며칠 말려서 완전히 단단해 지면 작업을 해야 하는데 또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깔끔하게 다듬었..

베이스에 데칼을 붙여보자

겸사겸사 테스트겸 데칼 붙이고 제거작업 해 보았는데~ 아니 왜 때문에 이건 왜 왜 왜 또 잘 되는거죠? 이거 생프라인데... ㅋㅋㅋ 반다이 생프라가 이만큼 되면 소원이 없겠다만~~ 헌데 예전부터 느끼고 있던 것인데, 프라마다 좀 다르긴 하더군요. 중국산 똥품질 프라스틱 표면에는 또 잘되요.ㅋㅋㅋ 잘 안되던게... 다시 테스트를 하긴 뭐하고... 여튼 반다이 생프라하고 레고 생프라가 잘 안되더군요. 코팅 제거하지 않고 그냥 놔도도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이번 것이 너무 얇게 불량생산 된거라 그런가 싶네요. (아우 전량 폐기~~ ㅎㅎ 또 현타 씨게 오네요) 좀 더 박박 문질러서 손상된 표현도 해봤는데, 얼래 쉽고 잘 되네요. 본체 만들때도 힘 조절 잘 해서 데칼 손상 표현 하고, 웨더링 하고 하면 괜찮을 듯..

W-LOG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