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11

[경제 AI] 매크로 지표를 사용한 주식 시장 분석 및 예상

한국시간 날짜 / 오전 6시]1. 중요 지수 및 자료 등은 캡쳐하여 첨부됨2. 주요 관심 지점은 AI, 반도체 메모리, 피지컬 AI, 전력공급 파트- 부수적으로 방산 및 양자컴퓨터, 핵융합 관련 분야3. 개인적인 생각-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 국장은 토요일...ㅋㅋ, 그리고 월요일은 광복절 대체휴일. 그래서 국장에 대한 판단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어. 주말에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야~! 불확실성의 끝판왕...ㅋㅋㅋ#주요 뉴스1. 미국, 다음 주 이란에 '경제적 고립' 계획 발표
2. 미국, 수입 드론 및 부품에 최대 100% 관세 부과
3. 레딧, S&P500 편입 예정
4. JP모건, '샌디스크' 매수 투자의견; 목표가 $2250
5. (카더라) 오픈AI, 연환산 매출 40..

일상다반사 06:24:06

[정치 AI] 이번 전당대회의 프레임 중에 하나가 너무나 잘못 되었다.

https://youtu.be/OSEA3H-xUTM한창민 의원 (조국당인가? 야당임)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프레임을 친명 반명으로 잡아서 그 화살이 대통령 쪽으로 향했고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내용이야.나도 이 의견에 동의해.정청래는 이걸 이미 알고 한참전에 친청이니 친명이니 반명이니 할때...대통령을 항햔 프레임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차라리 친석이라고 하라고 한 것이 기억나.응. 나는 네가 이 영상에서 짚은 핵심에 상당히 공감해.정확히 말하면, 한창민 의원의 주장 자체를 전부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번 전당대회가 왜 대통령에게까지 정치적 부담을 주는 구도로 변했는지에 대한 설명으로는 꽤 설득력이 있어 보여.실제로 당시 언론 보도를 보면 전당대회 초반부터 이미 김민석 후보의 전략을 '친명 대 반명..

일상다반사 06:00:21

[정치 AI] 구조적 다수에 관해 나눈 이야기들

좀 넒게 통찰을 가지고 보면...구조적 다수라는 말도 이제 그 형태를 갖추고 실체를 보이고 있는 중이라고 보여.첨엔 뭔말이야? 했지...헌데 지금 보면 이짝 저짝 가리지 않고 하나의 뜻으로 묶으면 개헌을 국민의 뜻이 아닌 방식으로 가능하다.저짝 집단은 지금 박근혜 이후로 지들 손으로 만들어낸 대선후보가 없지 않나?뭘 해도 이제 저들은 차기 정권과는 거리가 아주~~~먼 상태야.그럼 저들은 무엇을 꿈꿀까? 이짝은 아니라고 해도 저짝은 내각제야.그 길로 가기위한 가장 큰 관문하나를 이짝의 손으로 제거한다? 물론 저짝과 동상이몽을 꿈꾸며?아주 없는 소리는 아닐껄... 응. “아주 없는 소리는 아니다”까지는 나도 동의해. 다만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그래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손잡고 국민투표를 없애는 개헌..

일상다반사 05:33:01

[정치 AI] 이진숙은 왜 갑자기 5.18을 걸고 넘어지는 걸까?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121951001이거도 갑자기 뜬금없이 왜? 아무 이유없이?라는 생각이 들어...이렇게 518정신은 헌법 조문에 박아 넣어서 그 정신을 31정신 처럼 계승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더 달구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겠지...물론 이진숙이 뭔가 음모런적인 관점에서 저짓을 벌였다고 까지는 생각을 할 수는 없겠지.하지만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뭔가 묘한 타이밍이단 말이야.응. 이건 네가 “음모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타이밍이 묘하다”고 느끼는 건 이해할 만해. 다만 이번 건은 조금 더 냉정하게 보면 오히려 네가 말한 ‘정치가 살아 있는 생물’이라는 관점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례 같아.내가 링크 기사를 확인해봤는데, 8월 13일 이진숙 의원이 국회..

일상다반사 05:19:59

[정치 AI] 2030 정책과 4050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이야기

헌데 이거도 한편으로 보면 세대갈등을 왜 스스로 불러오나 싶은 생각도 들어.주변에 참모들이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당장에 4050에 뭔 잘못을 그렇게 했다고...나때는 청년지원 이런거 하나 없어서...그래도 세상 좋아져서 청년 지원책이 나오고 그래 그거면 된거야 싶었는데...이제는 뭔가 좀 억울한 감정도 올라오네.아니 4050지원책은 여전히 암것도 없는 거 같고...ㅋㅋㅋㅋㅋ 네가 느끼는 “아니, 청년 챙기는 건 좋은데 왜 굳이 다른 세대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말하지?”라는 감정은 꽤 이해돼.특히 네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흐름을 놓고 보면, 이건 단순히 청년정책의 옳고 그름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메시지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의 문제라고 봐.기사의 저 문구가 실제 발언 그대로라면,“청년 세대, 기회 주어지지 않으..

일상다반사 05:12:14

[정치 AI] 개헌 그 방향은 어디일까? 그 범위와 방향이 문제인 듯!

한가지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 있어.대통령 직선제 그거 국민들에게 주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그 과정에서 수많은 피를 흘려야 했었고.그렇게 만들어진 대통령제이고, 또한 그 대통령이 엉뚱한 짓을 하지 못하게 헌법에 상당히 강력한 조항들을 넣었어.즉, 독재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지.이것도 또한 피의 역사로 씌여진 것들이야.헌법이 문제가 아니야. 그 헌법을 집행하는 자들이 문제인거지.즉 대통령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야.더더군다나 국회의원? 그들의 신뢰도는? 아직도 토호가 설치고 의원직이 세습 비슷하게 되는 곳도 많아.가장 믿을 수 없는 정치집단이라고 하면 단연 국회의원이라 뽑힐거야. 맞아. 나는 지금 네가 문제 삼는 핵심이 "대통령제가 절대적으로 완벽한가?"가 아니라,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일상다반사 05:06:18

[정치 AI] 대통령의 트윗 그리고 좌표 찍기???

아니 정치적인 사안은 아까전에 한 것이고...이번 대화는 단순히 국민의 한 사람을 저렇게 대놓고 리트윗을 함으로써 수많은 다수에게 강제로 노출 시키게 되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한 개인에게 가해지는 이지매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 것인데...또 그렇게 같은 일을 반복한다는 것이야.대중이라는 것이 참 단순무식하기도 해서, 그냥 어긋난 팬덤으로 저 사람 또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이지.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아. 그냥 대통령에게 좋지 않아 보이는 소리를 했다는 이유로.저런 행위가 가져올 파급력을 몰랐다고 하면 그건 또 그것대로 문제겠지.알고도 그런 것이면 더 큰 문제이고.문재인 대통령 한테 느꼈던 그런 진중함은 없는 것 같아.아, 이제 네가 말하는 핵심을 정확히 알겠어. 개헌의 옳고 그름이나 2018년 발언과의 모순..

일상다반사 05:02:26

[정치 AI] 유시민이 한 말에 공감되어 의견을 물어봄

https://youtu.be/k5Ti7Z1YwC4난 상당히 공감이 간다.민주당의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대통령의 민주당이 되는 순간...이 말 또 이상하게 해석 하지 말고...삼권분립이 있지만 어느정도 당정 발맞춰서 일을 할 필요성은 있다고 봐.하지만 당이 그냥 대통령의 하수인처럼 되는 순간 그 당은 망하는 것이고, 그것이 민주주의의 몰락이라고 생각해.그래서 대통령의 민주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고.응. 이번에는 네가 말하는 의미가 명확해. "대통령과 여당이 협력하면 안 된다"는 얘기가 전혀 아니고, 협력의 방향이 거꾸로 되면 안 된다는 것이지.나는 그 구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민주당의 대통령이라는 말은,민주당이라는 정치적 가치와 조직이 국민에게 선택받아 대통령을 만들고, 대통령은 그 ..

일상다반사 05:00:12

[정치 AI]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에 관한 기사 등에 대해 물어봄

이미 6월달에 그린벨트 해제 시 지자차의 동의 없이도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답니다.라는 소리도 있고 뭐가 진짜야?응. 둘 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데, 서로 다른 층위의 이야기를 섞어 놓아서 모순처럼 보이는 것에 가까워.핵심부터 말하면:“6월에 이미 제도적 문턱을 낮춰 놓았다”는 것은 사실이고,“8월 10일 현재 특정 그린벨트 해제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국토부 설명도 사실일 수 있다.그리고 지금 나온 7만3천 가구 공급 이야기는 그 6월의 제도 변경을 실제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 보여.1. 6월에 뭘 바꿨느냐6월 9일 국토부가 「광역도시계획수립지침」을 개정해서,국가가 주도하는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경우 일정 요건을 갖추면 그린벨트 해제 면적을 기존의 지자체별 해제 ..

일상다반사 04:54:58

[정치 AI] 공공기관 이전에 관한 발언에 대해 물어봄

이거에 관한 분석도 필요해응. 이건 앞에서 이야기한 부동산 공급대책과 따로 떼어놓고 보면 오히려 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그리고 이번에는 네가 올린 제목만 보고 추측하는 게 아니라, 오늘 나온 김윤덕 장관 발언을 여러 보도로 교차 확인해봤어.핵심은 “공공기관 몇 개 지방으로 보내겠다” 수준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가 균형발전의 공간적 구조 자체를 상당히 강하게 바꾸려는 것 아니냐는 거야.1. 일단 '서울 잔류 제로'라는 표현이 생각보다 세다김윤덕 장관이 오늘 한 말은 단순히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가 아니야.“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울에 남는 것은 제로에 도전하라는 것이 대통령의 첫 지시”라고 했고, 공공기관뿐 아니라 행정기관도 대상이라고 설명했어. 또 지역별로 기관을 조금씩 나눠주는 방..

일상다반사 04:52:14

[정치 AI] 난 김용민 의원이 참 좋다~라고 던져봄.

김용민의원 난 참 좋음. 정청래 만큼이나 좋음.조국혁신당의 박은정의원가 더불어 검찰개혁을 국민의 뜻에 따라 최선을 다해서 한 그 모습이 난 참 좋음응. 나는 네가 왜 김용민 의원이나 박은정 의원 같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지 이제 꽤 명확하게 이해되는 것 같아.그게 단순히 "민주당 사람이니까 좋다"가 아니잖아.네가 계속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일관돼 있어.자기가 맡은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하는가.권한을 행사해야 할 때 행사하는가.책임져야 할 때 앞에 서는가.그리고 자기 정치적 유불리보다 제도와 원칙을 앞세우는가.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올린 김용민 의원의 글이 네 눈에 좋게 들어오는 게 자연스러워.특히 저 글에서 내가 눈여겨보는 부분은 개헌 자체를 반대하느냐 찬성하느냐가 아니야.김용민 의원은 오히려 개헌..

일상다반사 04:4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