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는 생각 중에 하나가...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그리고 그 참모진이... 배신한 것은...키세스단이라고... 너무 추워서 은박보온재를 두르고 있는것이 키세스 초컬릿 같아서 붙여진 별명...그 추웠던 겨울 내란 종식을 위해서 그 추웠던 겨울 길바닥에 나와서 시위를 하던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지금 생각해도 아련해... 진짜 온 마음을 다해서 그렇게 길바닥에서 고생을 했는데...그걸 배신한 것 같아~ 그 마음을 짖 뭉개버린 것 같아.내란 종식은 뒷전이고... 하라는 검찰 개혁은 꼬라지 보니 하기 싫다를 온몸 비틀기로 표현(중수청장꼬라지)중이고...하지말라는 개헌은 하겠다고 구조적다수니 뭐니 하면서...그 엄동설한의 길바닥의 간절한 마음들을 전부다 패대기 친 것 같아.오늘도 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