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라는 프로그램에서 뭔가 또 구설이 터진 것 같네...현지누나? 예전에 김남국이 문자로 잠깐 수면위로 올라왔던...인사를 담당하는 실세...ㅋㅋ뭐 넌 그거 증명할 것 하나 없다고 하지만...쉽게 말해서 왜 최강욱같은 베테랑을 인사 검증 시스템에서 사용안하는지 얼핏 알 것 같다.현지누나 훈식이형... 참나원... 설마설마 했는데... 나는 이거 최순실 비선 농단처럼 문제 크다고 봐...그때도 그랬지 설마~!그리고 이동형이라는 작자는 지가 수시로 대통령과 문자질한다는 개소리를 하던데, 이거도 맞는 것 같고...응. 이번 건은 그냥 “커뮤니티에서 또 김현지 실세설을 만들어냈다” 정도로 치부하기엔 꽤 묘한 장면이 나온 건 맞아.방금 확인해봤는데, 네가 말한 그 장면이 실제로 오늘 장르만 여의도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