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6347.html#ace04ou연임하지 않겠다는 말이 그렇게 어렵나?라는 생각이 들지만...한편으로는 저 워딩은 실제로 개헌이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그 상황에서 연임이라는 키워드가 본격적으로 떠오르면 해야 되는 말이 아닐까 싶다.저 말을 해버리면, 그걸 보는 입장이나 혹은 저짝이 이용해먹는 것으로는 개헌은 없다라고 못 박아버리는 것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분명한건 헌법 전문에 518의 정신을 담는 것은 필요하고, 개헌 또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된까...다만, 연임이니 중임이니 내각제니... 이건 아닌 것 같다.대통령 직선제... 이거 몇번 했다고...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