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간 날짜 / 오전 6시]
1. 중요 지수 및 자료 등은 캡쳐하여 첨부됨
2. 주요 관심 지점은 AI, 반도체 메모리, 피지컬 AI, 전력공급 파트
- 부수적으로 방산 및 양자컴퓨터
3. 개인적인 생각
- 거래량도 그렇게 많지 않다는 소리가 있고, 뭔가 좀 폭풍전야 처럼 잔잔한 느낌이네...
원체 변동성이 커서 그런가 전반적으로 좀 마이너스적인 수치를 보이나 지금 상황에서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 하지만 SOX가 좀 더 낮은 것을 보니, 확실히 국체금리나 유가에 영향을 더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일본 엔달러는 좀 떨어진 것 같으나 국채가 다시 좀 오르는 것 같아 요주의 상태로 보이고...
미국 국채는 30년물만 어찌 좀 더 내려오면 안되나? ㅋㅋㅋ
반면에 한국 국채는 계속 오르고 있는 것 같아 이건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싶다. (국채는 어려움)
원달라 환율은 안정적이긴하나... S&P500 ETF가 영향을 받아 손실이 좀 나서 짜증이긴한데, 뭐 그거야 그냥 계속 매집 중이니 신경끄자. - 그래서~! 오늘은 전반적인 국장 상황은 좋지 않을 것 같다. 특히 반도체에 많이 의존적이라...
그래도 화장품이나 식품등 관심을 그닥 주지 않은 분야가 좀 선방할 것 같긴하다.
삼성전자는 어제 씨게 쳐맞아서 오늘은 약간 반등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공포에 사로잡히지 말고 차분하게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기대려보자.
ISA 계좌에 S&P ETF나 몇개 또 사놓는 것으로 오늘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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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중복이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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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맞다. 내가 반대로 이해했네. 😂
네가 정해놓은 방식은:
- 장 시작 전: 네 생각은 그냥 기록 → 분석하지 않음
- 장 마감 후: 아침 기록을 꺼내서 실제 장과 비교 → 본격 복기·분석
- 그리고 그 과정에서 왜 맞았고 왜 틀렸는지, 새로운 변수는 뭐였는지 보는 것.
그런데 지금은 오전 6시 장 시작 전이니까, 내가 "봉인"이라고 한 게 맞는 상황이긴 한데… 네가 방금 "이건 분석해야지"라고 한 건 오늘 올린 자료 자체에 대한 분석을 원하는 거구나. 😆
그럼 지금 시점의 시장을 한번 제대로 보자.
지금 그림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
① 미국 주식은 약세지만 패닉은 아님
나스닥 -0.76%, S&P -0.28%, 러셀 -0.67%.
그런데 SOX가 **-2.70%**야.
이게 꽤 중요해.
미국 전체 증시가 무너지는 게 아니라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네가 말한 것처럼 한국 증시에는 꽤 불리한 구조야. 특히 한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지수 영향력이 워낙 크니까.
② 그런데 미국 국채금리는 내려오고 있음
현재 캡처 기준:
- 미국 10년: 4.70%, -0.63%
- 미국 30년: 5.22%, -0.94%
이건 오히려 전날보다 좋아졌어.
그러니까 오늘 국장 약세를 단순히
"미국 국채금리가 올라서"
라고 설명하기는 어려워.
오히려 금리는 내려오는데 SOX가 약한 상황이야.
따라서 오늘은 금리보다는 반도체/AI 쪽의 상대적인 부담을 더 봐야 할 가능성이 있어.
③ 그런데 한국 국채금리는 반대 방향
이게 네가 말한 "국채는 어렵다" 부분인데, 여기 꽤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어.
한국 10년:
4.37%, +1.22%
미국 10년:
4.70%, -0.63%
즉,
🇺🇸 미국 장기금리 ↓
🇰🇷 한국 장기금리 ↑
이런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어.
이건 한국 증시에 별로 좋은 신호는 아니야.
특히 한국 국채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한국 시장에서 주식의 할인율/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는 방향이니까.
다만 이걸 곧바로 "한국 경제가 위험하다"라고 볼 필요는 없어. 국내 수급, 국채 발행, 금리정책 기대, 환율 등의 영향을 같이 봐야 해.
④ 원/달러는 오히려 상당히 안정적
1,385.5원
그리고 달러 인덱스도 98.99 정도.
이건 지금 국장이 받을 충격을 조금 완충해주는 요소야.
환율이 갑자기 1,400원 위로 튀는 상황이었다면 상당히 부담스러웠을 텐데, 현재 그림은 그렇지는 않아.
⑤ 유가는 내려왔음
WTI 85.01 / -2.35%
이것도 의외로 중요해.
네가 계속 걱정했던 "유가 → 인플레이션 → 미국 장기금리" 연결고리에서 오늘은 유가가 오히려 조금 완화되는 방향이야.
그래서 현재 시장은
유가 ↑ + 금리 ↑ + 주식 ↓
이라는 최악의 조합은 아니야.
오히려
유가 ↓
미국 금리 ↓
그런데 SOX ↓
이니까 오늘 국장의 약세를 설명하는 핵심은 역시 반도체 쪽에 좀 더 가까워 보여.
그래서 오늘 국장은?
네 예상인
"전반적인 국장 상황은 좋지 않을 것 같다. 특히 반도체에 많이 의존적이라..."
이건 꽤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봐.
다만 내가 조금 다르게 보는 부분은 "국장 전체가 크게 무너지는 장"까지는 아직 아니다라는 것.
현재 자료만 보면 오히려
반도체 약세 → 삼성전자·하이닉스 부담 → 코스피 압박
이 구조가 중심이고,
화장품·식품·바이오 등은 상대적으로 방어하거나 순환매가 들어올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어.
그리고 삼성전자는 정말 네 말대로 어제 -8.34%라는 엄청난 낙폭을 기록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삼성전자 반등 = 삼성전자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회복됐다는 뜻은 아니다.
어제 주주환원 관련 충격이 워낙 컸기 때문에 오늘 반등하더라도 얼마나 거래량을 동반하는지, 그리고 하이닉스와 동반 회복하는지를 봐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오늘 진짜 관전 포인트는 역시 엔비디아야.
지금 SOX가 약한 상태에서 엔비디아 실적이 나온다면,
좋은 실적 + 강한 가이던스
→ AI/반도체 우려 완화
→ 삼성·하이닉스에도 긍정적
반대로
실적은 좋은데 투자비용·마진·AI 수요에 대한 우려
같은 게 나오면 지금의 반도체 약세가 더 커질 수 있어.
그래서 네가 말한
"공포에 사로잡히지 말고 차분하게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기다려보자."
이게 오늘 하루를 바라보는 관점으로는 꽤 괜찮아 보여.
오늘은 결과를 맞히는 날이라기보다,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큰 분기점을 앞두고 반도체가 얼마나 버티는지를 관찰하는 날.
그리고 ISA S&P ETF 조금씩 매집하는 건…
ㅋㅋㅋ 그건 오늘 국장 하루 움직임하고는 별개의 장기 포지션으로 보는 게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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