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소청 직제안을 사람들이 보고 말이 좀 나오는 것 같아.뭔들 시끄럽지 않으면 민주주의가 아니겠다만...나야 법율가도 아니고 행정가도 아니어서 읽어봐도 뭔 의미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몇 줄 보다가 패싱했지만,이런저런 의견을 종합해보니...검사 및 검찰수사관이 필요이상으로 그대로 남게 되고 이게 결국 수사권은 알게 모르게 묻어두는 형식이 되어...정권이 바뀌거나 법을 다시 바꾸면 즉각 되살아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이건 우려가 많이 되는데... 이거 좀 자세히 설명해줘응. 이번 논란은 네가 들은 우려를 그냥 “검찰이 사람을 많이 남겨두려고 꼼수 부린다” 정도로 보면 놓치는 게 많아.실제 직제안을 확인해보니, 논란이 생길 만한 핵심 지점이 분명히 있어.다만 결론부터 말하면:“공소청에 검사·수사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