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그냥 지켜보는 것만 한 것 같아.크게 뭔갈 생가하지는 않고, 그냥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 정도만 보는 걸로...생각도 깊게 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기 위한 그런 조용함.하는 꼬라지 ㅋㅋ 를 보고 있으니, 떠오르는 생각이 하나 있더라...머리속을 뱅글뱅글 돌면서 희미한 것들이 점점 뚜렸해지는 것 같아.사람이든 기업이든 집단이든 기업이든 회사든 그 무엇이든...정확한 원인 분석을 하여야 하고, 그 분석을 기반으로 추상같은 해석을 해야 하고,그걸 바탕으로 명확하고 확고한 방향으로 일을 진행해야 발전이라는 것을 한다는 것...아니 이건 그 누굴 붙잡고 물어봐도 당연한 것인데, 이게 정말 안되는 구나... 싶어...예전에는 정보 독점이 있어 그 정보에 빠르고 정확하게 접근하는 것이 하나의 권력인 그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