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코시국 이전에 만든 녀석으로 기억하고 있는데,걍 방치를 했더니, 먼지에... 파리 똥에...담배는 끊어서 니코틴에 쩔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싶을 정도였습니다.외장만 싹 분리 해서 사포로 가볍게 표면 정리 한번 하고 다시 마감재를 올렸습니다.데칼을 좀 오버스럽게 붙이던 시절이라 멍가 데칼 패턴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지인 품으로 강제 소매넣기 해서 치웠습니다. ㅋㅋㅋ그레이 위에 그레이 데칼을 올려서 보일락 말락~~~하는 컨셉도 해본...여튼 즐 프라 되세요.날씨가 풀려서 프라하기 좋은... 아니 뭘 해도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