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을 머구에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본다면...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모습인데???당장 저 사진 출력해서 들고 대구 경북 길바닥에서 뭐가 문제일까요?라는 설문을 한다면...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것들이 열에 아홉일건데...또 하나 더 생각 나는 것은...지난 수십년간 전라도 빨갱이 전라도 사기꾼 전라도놈들 죽여야 된다 블라블라...그거 그냥 자연스럽게 달고 살고 그걸 지 자식들에게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던...니가 어찌 아냐고? 내가 그렇게 들었거든...뭐 그렇다고요.나머지 판단은 개인의 몫~https://youtu.be/7IdEdSp9ads?t=85저런 형식의 톤과 목소리...익숙하쥬...시장 바닥에서 길바닥에서 술쳐먹고 고래고래...그냥 그런 수준의 지역이고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