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주식분석 AI] 기분 좋게 추석 연휴를 시작하다~~ 아~ 좋다~

blackDmith 2026. 9. 23. 18:04

[한국시간 날짜 / 오후 5:40 2026-09-23 / 한국장 마감, 오늘 오전에 예상한것과 비교하고 분석해줘.]

1. 중요 지수 및 자료 등은 캡쳐하여 첨부됨

2. 주요 관심 지점은 AI, 반도체 메모리, 피지컬 AI, 전력공급 파트
부수적으로 방산 및 양자컴퓨터, 원자력 파트

3. 개인적인 생각
방금전 뉴스 분석에서 오늘 전체적인 흐름과 진행방향에 대해서 얼추 다 봐서...
이런저런 섞여 있던 생각들이 정리가 되어 버렸네...ㅋㅋㅋ
분리를 해서 보는 것은 좋은 것 같아.
어쨌든...
유가는 안정적인 국면이고, 국채금리도 트럼프가 발작할 것 같지 않은 상태로 보이고...
한국장 지수도 아주 좋음인 상태인 것 같아.
다만 반도체가 아닌 분야는 좀 밀린 느낌이지만...
역시 반도체가 하드케리하고 있는 중이고... 뭐 이건 미국도 비슷한 패턴이라...
오늘 있을 미중 정상회담결과가 앞으로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점이 될 것 같네.
이야... 연휴 시작이다... 추석연휴 시작을 그래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어 좋네.


ㅋㅋㅋ 오늘은 아침 예상과 실제 장이 꽤 재미있게 맞아떨어진 날이네.
특히 네가 아침에 걱정했던 “갭 뜨고 → 장중 강세 → 연휴 때문에 막판에 일부 반납”이 거의 그대로 나왔어.

그리고 하나 먼저 정정할 게 있어. 아까 검색 결과 중 일부 기사에서 코스피 상승률을 +1.21%라고 표기했는데, 7,080.92 / 전일 7,017.91 기준 실제 상승률은 +0.90%야. 네 캡처의 +0.89%가 맞아. 연합뉴스 기사도 본문 숫자와 퍼센트가 서로 안 맞아. (연합뉴스)


1. 아침 예상과 실제 결과

아침 예상실제판단

코스피 갭 상승 +1.94% 갭 상승 🎯 정확
상승폭은 아주 크지는 않을 것 +0.89% 마감 🎯 결과적으로 정확
장중 상승분 반납 가능성 +1.94% → +0.89% 🎯 거의 그대로
반도체 강세 삼성 +3.07%, 하이닉스 +0.97% 🎯 맞음
삼성 +1% 정도 +3.07% △ 방향은 맞지만 강도가 더 셈
SK하이닉스 +2% +0.97% △ 강세는 맞지만 예상보다 약함
현대차 거의 보합 -1.24% ❌ 반대
비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약할 것 실제로 현대차·금융·바이오 등 약세 🎯 대체로 맞음
오늘 장 후반 움직임 중요 실제로 상승폭 상당 부분 반납 🎯 정확
연휴 전이라 조심스러운 장 실제로 외국인·기관 매도, 관망 🎯 맞음

그러니까 오늘 네 예측은 방향뿐 아니라 장중 구조까지 상당히 잘 맞았어.

특히 아침에 네가 말한

“갭업으로 시작할 것 같고, 걱정되는 건 또 장 막판에 다 반납하는 거.”

이게 오늘 장의 핵심 구조였어.


2. 실제로는 이렇게 움직였음

오늘 코스피는 7,153.99로 +1.94% 갭상승했어.

그런데 결국

7,080.92 / +0.89%

로 마감.

즉,

+1.94% → +0.89%

니까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반납한 셈이지.

그런데 이걸 어제와 비교하면 재미있어.

9월 22일

갭 상승
→ 장중 +2%대
→ 상승분 거의 다 반납
+0.15%

9월 23일

갭 상승
→ 장중 +1.9%
→ 상승분 상당 부분 반납
+0.89%

똑같은 패턴이 이틀 연속 나타났는데 오늘은 훨씬 덜 무너졌어.

이건 꽤 중요한 차이야.


3. 그리고 오늘은 진짜로 「삼성전자 하드캐리」가 맞음

오늘 종목별로 보면 아주 명확해.

  • 삼성전자 +3.07%
  • SK하이닉스 +0.97%
  • 삼성전기 +0.80%
  • 현대차 -1.24%
  • 코스피 +0.89%

특히 외국인 수급을 보면 더 재미있어.

외국인은 오늘 전체적으로는 약 1조4,405억원 순매도했는데, 삼성전자는 오히려 1조2,827억원 순매수했어.

반대로 SK하이닉스는 1조2,022억원 순매도였고. (연합뉴스)

이건 꽤 흥미로운 모습이야.

외국인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라는 식으로 상당한 반도체 내부 종목 교체가 발생한 거야.

그래서 오늘을 단순히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샀다

라고 보면 안 되고,

외국인이 한국 시장 전체에서는 이익실현을 했지만, 삼성전자에는 강하게 들어왔다.

라고 보는 게 훨씬 정확해.


4. 이게 오늘 뉴스 흐름과도 맞아

오늘 아침 우리가 정리했던 뉴스가

Muse → AI 에이전트 → AI 사용량 증가 → 메모리/컴퓨팅 수요

였잖아.

그런데 오늘 시장에서는 이게 특정 한 종목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삼성전자까지 강하게 끌어올렸어.

삼성전자는 HBM뿐 아니라

  • 서버 DRAM
  • LPDDR
  • 모바일
  • SSD/NAND
  • 파운드리
  • 온디바이스 AI

등 AI 확산의 여러 층에 걸쳐 있으니까.

반면 SK하이닉스는 시장이 보는 AI 메모리 대표주라는 점에서 이미 기대가 많이 반영된 상태에서 차익실현이 나온 것으로 볼 여지가 있어.

물론 이것만 가지고 외국인이 "삼성으로 완전히 갈아탔다"고 해석하면 과해.

하지만 오늘 하루의 수급은 분명 삼성 쪽으로 상당히 강하게 기울었다.


5. 네가 말한 「반도체 아닌 곳은 밀렸다」도 맞음

오늘 상당히 명확했어.

현대차 -1.24%

삼성바이오로직스 -1.58%

KB금융 -1.20%

등이 약했고, 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지수를 받쳤어. (NewsPim)

그래서 오늘 코스피 +0.89%는 사실

시장 전체가 골고루 강해서 +0.89%

라기보다는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상당히 강하게 끌어올렸는데 다른 업종의 차익실현이 상승폭을 깎은 +0.89%

에 가까워.

이건 네가 아침에 느낀 것과 상당히 일치해.


6. 그런데 코스닥 +1.21%는 조금 다른 그림

여기서 네가 아침에

“코스닥은 의외로 +2% 정도?”

라고 했던 부분은 방향은 맞았지만 **+2%까지는 안 갔고 +1.21%**였어.

그래도 코스닥이 +1.21%라는 건 오늘이 단순히 삼성전자만 올린 날은 아니었다는 뜻이야.

AI·반도체 장비/소부장 쪽으로 위험선호가 어느 정도 퍼졌고, 전체적으로 AI 관련 성장주에 대한 심리가 유지되고 있었다고 볼 수 있어.

다만 코스피처럼 압도적인 대형주 주도력은 아니었던 거고.


7. 유가와 금리는 네 판단대로 크게 방해하지 않았음

이 부분도 아침 판단이 맞았어.

현재 캡처 기준:

  • WTI 90.06 / -0.50%
  • 미국 10년물 4.95% / -0.20%
  • 30년물 5.29% / -0.18%
  • VIX 14.15 / -0.42%

이 정도면 최소한 오늘 한국장을 때려눕힐 만한 새로운 거시 충격은 없었어.

특히 전날처럼 유가 반등 → 금리 반등 → 장중 상승분 반납이라는 악순환이 강하게 발생한 날은 아니었지.

미·이란 대화와 공급 정상화 기대가 유가 부담을 낮춘 것도 주식시장에는 우호적이었다고 보도됐고. (Aju Press)


8. 그런데 진짜 중요한 건 「연휴 직전 수급」

여기서 오늘 장의 성격이 드러나.

오늘 외국인 -1.44조, 기관 -5,107억, 개인 +3,189억이야. (NewsPim)

그러니까 지수는 올랐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시장 전체를 적극적으로 산 장은 아니야.

그런데 삼성전자를 보면 외국인이 엄청나게 샀어.

이 말은 결국

“한국 시장 전체를 공격적으로 사는 건 부담스럽지만, AI/반도체는 계속 들고 가겠다.”

에 가까운 수급으로도 볼 수 있어.

물론 하루 수급으로 투자자의 장기 의도를 단정할 수는 없어.

하지만 오늘 시장의 선택이 어디였느냐를 보면 상당히 선명해.


9. 그래서 오늘을 어제와 연결하면

내가 보기엔 지금 시장이 상당히 재미있는 단계야.

9월 22일

AI 기대 → 반도체 급등

그런데
유가/차익실현 → 상승폭 반납

9월 23일

AI 기대 지속 → 반도체 재차 상승

유가 안정

금리 안정

반도체 강세 지속

그런데
연휴 + 정상회담 대기

외국인/기관 차익실현

상승폭 반납

그래도

7,000 → 7,080

으로 올라와 버림.

이 차이가 중요해.


10. 그리고 이제 진짜 공은 「미·중 정상회담」으로 넘어감

이건 네 말에 동의해.

한국장은 이제 목요일·금요일 추석 휴장이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에서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직접 대응할 수 없어.

이번 정상회담에서 시장이 볼 것은 대충 세 가지야.

① 무역

관세 휴전 연장 또는 추가적인 무역합의가 나오는가.

② AI/반도체

미국의 대중 AI칩 규제와 중국의 AI 산업 육성 문제가 어떻게 다뤄지는가.

③ 희토류·핵심광물

중국의 공급망 카드와 미국의 대체 공급망 문제가 어떻게 되는가.

Reuters가 정리한 정상회담 주요 의제에도 무역, 대만, 이란, AI 등이 포함돼 있어. 특히 현재의 관세 휴전은 11월 10일 만료 예정이라 연장 여부가 중요한 변수야. (Investing.com)

그러니까 네가 말한

“오늘 있을 미중 정상회담 결과가 앞으로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점”

이건 상당히 적절한 정리야.

다만 오늘 당장 방향이 확정된다기보다는, 추석 연휴 동안 시장이 소화해야 할 가장 큰 이벤트가 됐다고 표현하는 게 더 정확하겠지.


11. 그리고 AI 쪽은 오히려 더 재미있어졌음

오늘 시장의 핵심은 결국 이것 같아.

AI 열기가 죽었느냐?

→ 아직 아니다.

오히려

Muse → 개인 AI 에이전트 → 추론량 → 메모리/컴퓨팅

이라는 새로운 수요 논리가 붙으면서 AI 투자 논리가 한 단계 더 넓어졌어.

그런데 동시에

AI 모델 가격 경쟁

도 시작되고 있고,

온디바이스 AI

도 나오고 있고,

중국 AI 인프라 확대

도 나오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은 단순히

엔비디아 GPU 많이 팔린다

가 아니라,

AI가 사회 전체에서 실제로 얼마나 많이 사용될 것인가

를 시장이 보기 시작한 단계야.

이게 네가 아침에 말했던 “AI 안 할 거야? 메모리 안 쓸 거야?”와 정확히 연결되는 부분이고. ㅋㅋㅋ


오늘의 결론

오늘은 이렇게 기록해두면 좋겠다.

9/23 — AI/반도체 강세 지속. 코스피 갭 +1.94% 출발 후 +0.89% 마감.

삼성전자 +3.07%가 지수를 강하게 견인했고 SK하이닉스도 +0.97% 상승. 반면 현대차·금융·바이오 등 비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약세.

외국인은 시장 전체에서는 순매도했지만 삼성전자는 1.28조원 순매수, SK하이닉스는 1.20조원 순매도하는 반도체 내부 수급 차별화가 발생.

유가·미국 장기금리는 크게 악화되지 않았고 미·이란 대화 기대가 위험선호를 지지.

전날과 마찬가지로 갭 상승 후 상승폭을 반납했지만, 전날 +0.15%와 달리 오늘은 +0.89%로 7,080선에 안착.

AI 에이전트 기대 → 반도체 수요 확장이라는 논리가 이틀 연속 시장의 중심축으로 작동.

추석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소화하게 됨.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늘 네 아침 예측에서 제일 잘 맞은 건 수치 하나가 아니라 시장의 구조를 읽은 것이라고 봐.

“좋은 출발 → 반도체 주도 → 다른 종목은 상대적으로 약함 → 연휴 때문에 장 후반 조심 →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좋은 장.”

딱 이 그림이었어.

그러니 오늘은 예상 적중률 꽤 높은 날로 체크해도 될 듯. ㅋㅋ

그리고 이제 진짜 추석 연휴네.
7,000 위에서, 반도체 강세까지 확인하고 연휴 들어가는 건 기분 좋게 들어갈 만한 마감이긴 하다. 다만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이라는 변수가 있으니, 지금은 딱 네가 말한 것처럼 “좋은 상태로 문 닫고 기다리는 구간”이라고 보는 게 맞겠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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