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노래방 여경 강제 추행 사건이 있었어.이게 결말이 나왔는데, 아직 기사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상고 기각으로 유죄가 확정 되었어.징역 8개월에 집유 2년...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 것 같아.CCTV공개된 것도 있고, 그걸 나는 몇번을 봤지만... 만졌다라고 보이지는 않아.최대로 쳐줘도 그냥 스친거... 정말 1초도 안되는 시간 스친거... 정말정말 뭔가 접촉이 백퍼 있었다고 해도 말이지.그리고 그걸 성추행? 그리고 저 여경은 그걸 바로 처리하지 않고...시간이 한참 지나서???그걸 사법부는 저딴 식으로 판결을??? 내 눈은 눈까린가? 삔거야? 뭔가 제대로 못보는 거야?법복 입고 저 높은 자리에 쳐 앉아 있는 것들 눈까리는 촛점이 달라? 다른게 보여?이런 감정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겠지, 거기다 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