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산 스케일 업 카피 제품 입니다.
지인 킷인데, 작례용으로 써먹게 내놔 만들어 주께~하고 강탈해서 만든게 3달 넘게 걸렸네요.
먹고 살기 바빠 찔끔찔끔 한 것도 있고...
이번 겨울 비오거나 오지게 춥거나 한 타이밍에 주로 작업을 해서 트러블이란 트러블은 다 발생해서 현타가 온 것도 있고...
뭐 우여와 곡절이 쏠쏠하게...
일단 킷에 대한 느낌은...
생각과 다르게 HG의 느낌을 잘 살려서 스케일업을 하였다는 것~!
그대로 스케일 업만 한 것이 아니라 작업의 편의성을 위해 개선이 된 부분도 있다는 점~!
프라가 생각보다 단단해서 사포작업이 개 빡시다는 점~!
머리 부분이 살짝 와꾸가 안 맞아 좀 깎아야 하는 점이 있지만,
나머지 다른 부분은 오차 없이 잘 맞다는 점~!
그러나 손가락 뽀사질 것 같은 것은 여전하다는 점~!
헌데 스케일이 애매모호 하다는 점~!
대충 PG랑 비슷하다고 퉁~치면 된다는 점~!
큰거 좋아하는 분은 쎄트로... 짐이 이런 짐이 PG스케일은 최초?니까...ㅎㅎㅎㅎ
아~! 그리고 먹선으로 퉁 칠수 있던 부분이... 전부 에너멜 워싱을 해야... 선이 굵어요...굵어~~
데칼은 커스텀 데칼로 메인 엠블렘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나머지 코션은 늘 사용하던 클린데칼에서 사이즈 큰 녀석들로 대충 골라서 예전에 만든 GM과 비슷하게 우다다다~~~

클린데칼은 코팅 제거에 면봉을 사용하면 편하고...
커스텀 데칼은 코팅 제거에 피니쉬 마스터? 그 먹선 지우는 용도로 나온 녀석을 사용하면 좀 더 편하더군요.
익숙해지면 면봉이 더 편한데...
그 설명으로만 존재하는 느낌을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피니쉬 마스터가 직관적이라 생각해요. (재사용가능)
이건 뭐 그냥 해보면~ 아~~~~ 이느낌이라는...
겨울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아주 아주 아주 얇은 막이 남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냥 백색사포(광내는용, 천방이상)로 데칼 붙인 면을 적당하게 문때주면 아주 깔끔해져서...
작은 코션까지는 귀찮아서 못하고, 큰거 붙인 면은 혹시나 못본 부분들 정리용으로 편하고 좋은 방법인 것 같더군요.











즐프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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